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15분 만에 카타르전 끝냈다...딱 13점 내주고 혼합복식 16강행
[OSEN=정승우 기자] 세계랭킹 1위 임종훈(29)-신유빈(22) 조가 15분 만에 첫 경기를 끝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금메달을 향해 가볍게 출발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탁구 혼합복식 32강전에서 모하메드 아후세인-아이아 모하메드 조(카타르)를 3-0(11-3, 11-5,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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