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보다 서울전 승점 3점" 제주 코스타 감독의 승부욕..."승리는 독이 될 수도, 제주 안주할 수 없다" [현장 인터뷰]
[OSEN=서울월드컵경경기장, 정승우 기자] "바꿀 수 있다면 이달의 감독상을 서울전 승점 3점과 바꾸겠다."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에게 필요한 것은 개인의 영예보다 팀의 승리였다. 선두 FC서울을 만나지만 준비 과정은 같았다. 상대의 약점을 찾고, 자신들의 실수를 고치는 데 집중했다.제주는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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