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절친도 인정한 '투머치’.. "김호영, 한국이 못 담아"('투머치김호영')
[OSEN=김수형 기자] 김호영이 20년 지기 절친들과 만나 유쾌한 입담부터 남다른 인생 철학까지 풀어냈다.28일 김호영의 개인 채널에는 ‘김호영 패밀리 2탄 20년 지기 호연부터, 브로드웨이 뮤지컬 호연까지 총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호영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친구를 만났다.
20년 지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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