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국가기관이 조직적으로 진실 위조·은폐” 주장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수사 600여 일 만에 이뤄진 경찰의 첫 국토교통부 공무원 송치에 대해 “국가 기관이 조직적으로 진실을 위조·은폐했다”고 비판했다. 유가족들은 여객기 기체 결함 가능성 등 핵심적인 참사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수사기관의 책임 있고 투명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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