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 임신한 스웽크 “남성은 괜찮은데 왜 여성 노산만 비난하나”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52세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늦은 나이에 출산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이중잣대를 지적했다.스웽크는 최근 ‘드류 베리모어 쇼’ 녹화에서 “여성들은 나이가 들어 아이를 낳으면 많은 비난을 받지만 남성들은 그렇지 않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진행자 드류 베리모어 역시 남성은 80대에도 아이를 갖는 사례가 있다며 공감했다.스웽크는 2023년 48세의 나이로 남편 필립 슈나이더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야와 옴을 출산했다. 당시에도 늦은 출산을 두고 일부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회상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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