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터치가 너무 많다" 또 60분 교체→스페인 따끔 지적..."강점이 약점으로, 그리즈만 원터치가 그립다"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진정한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이 되려면 아직 더 발전해야 한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쓴소리가 나왔다.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