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g 감량”… 약·단식 없이 살 뺀 여성, 아침에 챙겨 먹은 것 있다는데?
결혼식 드레스를 입기 위해 단 9개월 만에 51kg을 감량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외신 매체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에밀리 힉스(26)는 몸무게가 약 113kg에 달했다. 남자친구에게 청혼을 받은 계기로 드레스를 입기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 다이어트약을 사용하지 않고 체중 감량에 도전한 에밀리 힉스는 9개월 만에 목표 체중에 도달해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다이어트 방법은 뭐였을까. 에밀리 힉스는 과거 매일 아침을 자주 거르고 출근길에 베이컨 롤과 커피를 즐겨 마셨다. 점심과 저녁에는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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