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장초반 3.8% 급락…삼성전자도 0.8%↓
0.94% 내린 126만5천원으로 출발한 SK하이닉스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해 한때 121만3천원(-5.01%)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다만, 장중 흐름을 보면 장 초반 8% 가까이 급등했던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0.4%)가 결국 하락 마감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장 초반 3.7%까지 급등하다가 오름폭을 좁히는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아직은 AI 밸류체인 투자에 신중한 분위기가 국내 주식시장으로까지 이어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1천129억원과 1천42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2천20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속한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1천273억원과 1천24억원 매도 우위, 개인은 1천965억원 매수 우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09:24 송고 2026년10월20일 09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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