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야구 했습니다…'2볼넷' 김하성, 4G 연속 출루 행진→팀은 3연승 종료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차례 출루에 성공했지만, 팀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할3푼1리에서 1할2푼8리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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