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의 튀르키예 '악몽' 시작됐다...유로파리그서 9명으로 싸우다 0-4 대패, 감독은 '즉시 사임' 선언
[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트라브존스포르)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도전이 플레이오프에서 끝났다. 팀은 두 명이 퇴장당한 끝에 0-4로 대패했고 파티흐 테케(49) 감독은 곧바로 사임을 선언했다. 그러나 구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혼란까지 벌어졌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살라의 트라브존스포르가 페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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