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행운 겹친 기적"…100년전 만들어진 한글점자 '훈맹정음'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우연과 행운이 겹친 기적 같은 일이었어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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