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임직원, 추석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서 송편 빚기 봉사
LG전자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송편을 빚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단은 센터 이용자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전을 부치며 추석 음식을 준비했다. 미리 준비한 떡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