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삶’, 살던 집에서 간호받는다···전남광주 서구 ‘방문간호’
생존 1년 미만 대상, 지역 첫 시행전남광주시 서구청. 서구 제공.전남광주 서구가 병원 등에서 더는 치료할 수 없는 ‘생애 말기’ 주민들이 집에서 편히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방문간호를 제공한다.전남광주 서구는 “8월부터 지역에서 처음으로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 방문간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병원 등에서 완치를 위한 치료를 중단하고 집에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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