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캡 어긴 LA클리퍼스, 1라운드 신인 5년 못뽑는다
NBA(미 프로농구) LA 클리퍼스가 향후 5년간(2029~2033년) 1라운드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박탈당하는 중징계를 받았다. 팀의 간판 카와이 레너드에게 우회적으로 광고비 수천만달러를 지급하는 식으로 ‘샐러리캡(연봉 상한)’ 규제를 어겼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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