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빅이닝? 뒤집었잖아!" 뿌듯한 강철매직, 경기도 선두도 뒤집은 KT 1위 탈환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수원승장]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한 덕분이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5실점.
3회까지 7실점. 하지만 KT 위즈는 포기하지 않았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3시간40분에 걸친 혈투 끝에 13대1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한화와의 이번 시리즈를 스윕, 3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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