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FA 앞두고 커리어 최악 성적…팬들 앞에서 눈물 울컥하다, LG 출루왕 “팀에 폐를 끼치는 것 같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홍창기가 연장 접전에서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만끽했다. 오랜만에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홍창기는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경기에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8월 들어 타율이 1할8푼대, 시즌 타율은 2할4푼대로 부진하다. 장기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