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3대 메가프로젝트로 잠재성장률 반등 기반 마련”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우리 경제가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을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새로운 투자·성장 기회를 창출해 잠재성장률 반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30일 재경부 대변인실을 통해 낸 후보자 지명 소감에서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