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 100주년 한글날 경축"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한글날을 맞아 “글은 나라의 얼굴이고 말은 나라의 심장”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반포하신 지 580돌이 되는 한글날이자, 특히 일제 강점기였던 1926년 우리 선조들이 말과 글을 지키고자 처음 ‘가갸날’을 만든 지 꼭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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