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첫 월드투어 1년 만에 출발점 인천서 앙코르…대항해 마침표
그룹 ‘엔믹스(NMIXX)’가 첫 월드투어의 출발점이었던 인천에서 대미를 장식한다.1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11월 27~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앙코르 공연을 연다.지난해 11월 같은 장소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첫 단독 투어의 닻을 올린 지 1년 만에 대항해를 마치는 귀환이다. 이번 피날레 무대는 회차를 늘려 총 3회 규모로 펼쳐진다.엔믹스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유럽, 북미, 아시아 등 17개 도시에서 21회 공연을 치르며 독창적인 장르 ‘믹스팝(MIXX POP)’과 탄탄한 밴드 라이브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각인시켰다.한편 엔믹스는 앙코르 콘서트에 이어 오는 12월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N=MIXX)’를 발매한다. 도쿄와 나고야에서 현지 데뷔 쇼케이스를 병행한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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