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최다 격차 패배' 2연전 마친 마줄스 감독 "강한 일본 상대로 좋은 경험...팀 상태와 보완점 확인했다"
[OSEN=고성환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한일전 2연패 이후 소감을 밝혔다. 이틀 연속 역대 최다 점수 차 패배 기록을 경신했으나 좋은 경험이 됐다며 다음을 기약했다.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남자 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2차전에서 66-95로 완패했다.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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