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도루 저지 → 다이빙캐치 실패, 'PS 후보' 김하성 이러면 안되는데…ATL, 안방서 0:4 완패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수비에서 찬사와 아쉬움을 동시에 남겼다.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전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까지 최근 6경기 14타수 무안타 부진을 이어간 김하성의 타율은 0.119에서 0.116으로 더 떨어졌다.
3회말 첫 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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