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도 겪었다… 목 통증 부르는 스마트폰 ‘최악의 자세’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푹 숙이는 자세는 목 주변 근육에 부담을 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배우 권상우(50)가 목 통증을 호소하자 아내 손태영이 평소 스마트폰을 보는 자세를 지적했다.지난 16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권상우는 목을 만지며 “목이 왜 이렇게 아프지?”라고 말했다. 이에 손태영은 “목이 안 좋게 항상 자세를 한다”며 권상우가 스마트폰을 낮은 곳에 두고 고개를 숙여 보는 습관을 언급했다. 이어 직접 고개를 숙인 자세를 따라 하며 “맨날 이러고 있다. 그래서 목이 안 아플 수가 없지”라고 말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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