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화성FC-경희대 체대, 선수단 데이터 기반 '피지컬 케어' 협약

Yonhap News Agency ·
화성FC-경희대 체대, 선수단 데이터 기반 '피지컬 케어' 협약

(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와 경희대 체육대학이 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희대 체대는 전문 연구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화성FC 유소년·성인 선수를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피지컬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는 "경희대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선수단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화성FC는 차세대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경록 경희대 체육대학장은 "프로 축구단을 통한 실무 경험은 학생들에게 값진 자산"이라며 "대학이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활용해 모범적인 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09:31 송고 2026년09월13일 09시3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