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호랑이가 들어있네" 김도영 이후 첫 야수 1라운드 픽, KIA 가슴 두터운 우타거포 지명에 팬들 기대만발
[OSEN=이선호 기자] "이름에 호랑이가 들어있네".KIA 타이거즈는 21일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이호민(경남고, 내야수)을 포함해 11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022 김도영 이후 1차와 2차를 포함해 처음으로 야수를 1라운드에 선택했다. 우타거포로 타이거즈의 간판타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