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올해 벼 재배면적 67만ha…통계 작성 이래 최저 신현송 한은 총재, 28일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참석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금품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서 감형…벌금 1000만원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K팝 아이돌 ‘애교’, 학술논문에…과학적으로 ‘혀 짧은 소리’ 아니다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올해 벼 재배면적 67만ha…통계 작성 이래 최저 신현송 한은 총재, 28일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참석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금품수수' 박영수 전 특검, 2심서 감형…벌금 1000만원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K팝 아이돌 ‘애교’, 학술논문에…과학적으로 ‘혀 짧은 소리’ 아니다 스페이스X 맹추격…중국 ‘로켓 회수’ 한달 만에 두번째 성공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신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린 초등생 숨져···50대 운전자 등 2명 체포

Kyunghyang Shinmun ·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린 초등생 숨져···50대 운전자 등 2명 체포

27일 경찰에 따르면 A군(7)은 전날 오전 8시38분쯤 천안 동남구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등교하던 중 전도된 이삿짐 사다리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3시쯤 숨을 거뒀다.

사고 당시 작업자는 50대 운전자 B씨와 20대 미등록 외국인 C씨 등 2명이었다. 이들은 사다리차 균형을 잡는 지지대를 양쪽에 모두 설치해야 하는데도 한쪽에만 고정한 채 28층짜리 아파트 11층으로 사다리를 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B씨는 초기 조사에서 자신이 혼자 작업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은 탐문 등을 통해 외국인 조수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B씨가 외국인 조수가 미등록 상태인 점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진술한 것으로 보고 전날 밤 그를 범인은닉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후 C씨를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미등록 상태인 점을 확인해 체포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