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타율 1할대' 김혜성 이러다 영영 잊혀지나…주전 중견수 이탈인데, 후보도 거론 안된다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의 주전 중견수 앤디 파헤스가 부상을 당했다. 누군가는 콜업을 해야 하는 상황. 하지만 냉정하게 김혜성은 콜업 후보군에 들기 힘든 실정이다.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5-4로 승리를 거뒀지만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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