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세요. 주전들과 경쟁합니다" 한화 2027 모드돌입, 노시환 문현빈 AG 빈자리에서 우타 거포 트리오 키운다
[OSEN=이선호 기자] "주전들과 경쟁할 것이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우타 트리오 키우기에 나섰다.
2년차 외야수 한지윤(20), 5년차 외야수 유민(23), 7년차 내야수 박정현(25)을 꼭 찝어 잔여 시즌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내년 시즌 야수진의 전력층을 두텁게 만들엤다는 복안이다. 기존 주전들과 경쟁까지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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