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보류권까지 풀어줬는데' 충격 결말, 사직 예수 끝내 방출됐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사직 예수' 애런 윌커슨이 결국 새 소속팀에서도 방출됐다. 아시아리그 재도전이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는 지난 21일 외국인 투수 윌커슨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CPBL은 8월 31일이 외국인 선수 등록 마감 시한이다. 마감일을 앞두고 각 구단들이 외국인 선수 막바지 영입 혹은 정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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