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드디어 침묵 깼다…3G 무안타 끝내고 안타→도루→득점, 빅리그 재진입 향해 다시 뛴다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3경기 연속 무안타의 침묵을 깨고 다시 안타 생산에 나섰다. 안타로 출루한 뒤 곧바로 2루를 훔치고 득점까지 올리며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줬다.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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