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KIA 네일 내고도 LG와 1.5G 벌어졌다…1위 KT 파죽의 5연승, 대니엘 6이닝 9K 1실점→광주 악몽 설욕 [수원 리뷰]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호랑이군단이 에이스를 내고도 3위 LG 트윈스와 승차가 벌어졌다. 반면 마법사군단은 5연승을 달리며 2위와 승차를 벌렸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3차전에서 6-2 역전승을 거뒀다.
1위 KT는 지난주 광주 3연전 스윕패 설욕과 함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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