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 태국서 음경 확대술 후 사망… 대체 무슨 일?
태국에서 음경 확대를 위해 필러 시술을 받은 40대 남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숨진 사례가 알려졌다.‘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출신의 영국 사업가이자 팔로워 약 18만5000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고 우비리보는 지난 3월 아내와 태국 방콕에 머물던 중 음경 확대를 목적으로 필러 시술을 받았다. 당시 주입된 필러의 양은 40mL였다. 그는 지난 2024년부터 해당 클리닉을 이용했으며, 앞서 네 차례 같은 종류의 시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이 다섯 번째였다.시술을 받은 뒤 우비리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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