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교 성지로 떠나는 익산 가을여행…10월에 5회 운영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종교 성지를 따라 걸으며 마음의 휴식을 얻는 치유 여행 프로그램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오는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박 2일 일정으로 원불교 익산성지, 심곡사, 미륵사지, 두동교회, 여산 숲정이 순교성지 등 익산을 대표하는 4대 종교 성지를 둘러보고 명상과 차담 등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이윤리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익산의 4대 종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고 자연 속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기억되도록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5:08 송고 2026년08월21일 15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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