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은퇴전서 前 UFC 선수와 16년 만에 ‘리벤지 매치’
“아저씨의 마지막 도전, 나랑 붙을 사람을 기다린다.” 51세 파이터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지난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종합격투기(MMA) 은퇴전 상대를 찾는다고 밝혔다. 그 뒤 5개월 만에 상대가 확정됐다.
16년 전 미국 UFC에서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크리스 리벤(46·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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