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사이클링 히트→오늘은 홈런 2방' 미쳤다, LG 복덩이 멀티 홈런, 김도영 4개 차 추격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한 경기 홈런 2방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오스틴은 1회 첫 타석에서 구창모 상대로 홈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34호 홈런. 볼카운트 2볼에서 3구째 포크볼(132km)이 한가운데 높게 들어오자 벼락같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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