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한테 밥 주려고?”… 日 도로변에 식빵 39kg 무단투기
일본 국립공원 인근 도로변에 대량의 식빵과 닭 내장 등이 불법 투기되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니혼TV · F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국립공원인 돗토리현 다이센 중턱을 지나는 순환도로(158번 현도)에 식빵 30여 개가 발견됐다. 이를 처음 발견한 자연공원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약 150m 구간 가드레일을 따라 식빵이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있었다. 이후에도 같은 장소에 식빵을 버리는 일이 거의 매일 반복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