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셋값 뛰는데 기준은 그대로”… 버팀목 전세대출 ‘급감’
서울 전셋값이 오르면서 무주택 서민을 위한 저금리 정책대출인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이용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혼부부 전용 대출은 2년 새 60% 가까이 감소했다.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12만4959건으로 전년(21만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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