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X이준영, 비주얼부터 재밌네..'포핸즈' 7년만에 다시 맞춘 브로맨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송강, 이준영이 완벽한 합주를 위해 연습 열정을 불태운다.
3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신이원 극본, 박현석 연출) 2회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에 도전한다. 어린 시절 콩쿠르에서 참가자로 만났던 강비오와 최정요는 그동안 사뭇 다른 길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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