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미쳤다! EPL 두 자릿수 '10명 시대' 활짝, '국대 수문장' 스즈키 PSG 아닌 애스턴 빌라 이적…'HERE WE GO' 확인, 한국의 눈물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일본 축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두 자릿수 시대를 연다.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이 애스턴 빌라에 둥지를 튼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6일(한국시각) "HERE WE GO(히어 위 고)"를 외쳤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애스턴 빌라가 파르마와 이적료 3500만유로(약 5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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