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생일에 서울이 들썩…96개 광고판 ‘정국존’ 된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생일을 맞아 서울 곳곳이 ‘정국존’으로 물든다.정국의 생일인 9월 1일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이 서울 주요 도심과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생일 광고를 준비했다. 서울에만 대형 옥외 전광판 35개와 지하철 광고판 61개가 동원된다.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신천, 서울역, 명동, 홍대, 여의도, 강남 등 서울 도심 7곳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정국의 생일 축하 영상을 송출한다. 영상에는 정국의 모습과 함께 ‘정국아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담긴다.명동 일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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