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5만원 미만 상품 20% 확대
롯데마트는 고물가와 달라진 명절 소비 형태를 반영해 전체 선물세트 품목 수를 지난해보다 10%, 5만원 미만 가성비 세트 품목 수를 20% 각각 늘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본판매에서는 3만원 미만의 실속형부터 10만원대 신선식품, 취향을 겨냥한 이색 상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과일에서는 충주 사과와 천안 배를 각각 4만원대로 선보이며, 충주 사과 3㎏과 골드키위 등 3만원 미만 핸드캐리형 상품도 마련했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세트에 따라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증정이나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45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45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