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간 함께 움직이던 태평양·인도양…기후변화가 ‘연결고리’ 흔들었다
지난 2일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대기 연구 협력 연구소(CIRA)·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위성 사진에 태평양 위 허리케인 로웰, 허리케인 카리나, 열대성 폭풍 마리(왼쪽부터)가 관측되고 있다.
CIRA·NOAA·AP연합뉴스긴밀하게 연결돼 움직여 온 열대 태평양과 인도양의 기후 변동 관계가 최근 수십년간 이례적으로 약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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