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토트넘 연수'로 시작해 '딸 캐나다 유학'까지...김병지-박문성 공방, 가족 사생활로 '진흙탕 싸움' 되나
[OSEN=정승우 기자] 김병지(56) 강원FC 대표이사와 박문성(52) 해설위원의 공방이 가족과 사생활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박 위원이 김 대표 아들의 토트넘 홋스퍼 연수 참가 문제를 제기하자 김 대표는 박 위원의 국회의원 출마설과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직 관심설, 숭실대학교 축구부 감독 선임 개입설 등을 꺼내며 맞섰다.김 대표는 지난 24일부터 이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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