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고향’ 스페인 복귀 이강인 “우승 향한 야망·열정 갖고 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잘 왔어” 이강인이 18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에서 엔리케 세레소 구단 회장으로부터 유니폼을 건네받은 뒤 격려를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그리에즈만 등번호 7번 물려받고 “팬들에게 기쁨 줄 것” 정식 인사 수비·많은 활동량 적응 숙제로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한국 축구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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