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8위 유지…톱10 통산 13주 진입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 가수 제니(JENNIE)가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프로젝트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톱10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29일 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제니와 테임 임팔라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는 이번 주에도 ‘핫 100’ 8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톱10에 13주째 장기 진입 중이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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