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에르메스도 털렸다… 佛 마크롱 “약탈자 대가 치를 것” 경고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와 교육 여건 악화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격렬한 폭동과 약탈로 번졌다. 수년 만에 최악으로 꼽히는 이번 가두 폭력 사태로 주요 도심 상점가가 초토화되고 시청사가 불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내년 4월 대통령 선거를 불과 6개월 앞두고 벌어진 극심한 혼란에 프랑스 정치권은 치열한 책임 공방에 돌입했다.
18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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