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윤민수 아들 윤후, 벌써 군입대…카투사 지원 “오늘 발표…기 나눠주세요”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군대 카투사를 지원했다. 윤후는 지난달 31일 “내일 카투사 발표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 “기를 나눠주세요”, “여러 기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으로, 올해 20살이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입대를 지원해 눈길을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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