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중앙도서관, 20억 기부 향토 기업인 ‘최충경’ 이름 단다
국립창원대학교 중앙도서관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향토 기업인의 이름을 따 새롭게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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