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신세경 9년 연애 마침표…로맨스 ‘러브 바이러스’ 호흡 [공식]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정해인과 신세경이 9년 차 장기 연애 커플로 만난다.
2027년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 상대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정해인은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을 연기한다. 유복한 집안의 외동아들인 하도운은 외모와 능력, 운동 실력까지 갖춘 인물로, 목표로 삼은 일은 반드시 이뤄내는 성격의 소유자다.신세경은 하도운과 9년째 연애 중인 치과 페이닥터 강채린 역을 맡는다. 학창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로 주목받았고 직업과 연애, 워라밸까지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살아왔지만 최근 한 길만 걸어온 자신의 인생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는 인물이다.극 중 결혼을 자연스럽게 생각하던 두 사람은 뜻밖의 선택을 한다. 서로가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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