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는 호주로, 마몽드는 인도로… K뷰티 판로 확산
K뷰티 브랜드들이 미국·일본에 편중됐던 수출 전선을 오세아니아와 인도 등으로 넓히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과 뷰티 전문숍을 발판으로 성장해온 K뷰티가 현지 대형 유통망의 정식 매대로 진입하는 흐름이다.
18일 구다이글로벌은 자사 한방 뷰티 브랜드 조선미녀(Beauty of Joseon)가 호주 대표 유통체인 콜스(Coles) 전국 800개 매장에 입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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