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km 미쳤다! 괜히 한국 에이스일까…기선제압 1회 KK 퍼펙트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곽빈이 첫 테이프를 완벽하게 끊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 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선발투수는 곽빈. 곽빈은 올 시즌 26경기에 나와 11승7패 평균자책점 2.26을 기록했다. 빠른 공에 제구까지 안정을 찾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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